오랜만에 사지방.
부족한 플랑분을 채우러 왔어요.
휴가는 예정대로 나갈거고..
플랑은 여전히 귀엽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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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읽은 책은
고레와좀비데스까 2권. 유우가 안타깝고 애절한게, ..에, 좋네요. 좋은건가?
생도회의 일존 2권. 재밌어요(!) 1권처럼 어중간하지도 않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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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e는 참 좋은 노래라고 생각해요.
너무 짜릿짜릿 몸이 떨려 플.랑.드.르.쨩!
젖은 눈빛 Oh yeah 고운 탄막 Oh YeahYeahYeah
뭔가 틀린 것 같지만 기분탓이에요.
# by Rits | 2009/07/19 12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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